화이트큐브(대표 최혁준)가 숏폼 콘텐츠 시장의 급부상에 발맞춰, 브랜드와 인플루언서를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관리형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뮤즈바이’를 정식 출시했다고 25일 발표했다. 틱톡, 인스타그램 릴스 등 숏폼 콘텐츠가 급성장하며 브랜드 마케팅의 핵심 채널로 자리 잡음에 따라, 화이트큐브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뮤즈바이’를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자 한다.

‘뮤즈바이’는 숏폼 콘텐츠에 특화된 플랫폼으로, 브랜드의 마케팅 목표와 인플루언서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매칭 시스템을 제공한다. 플랫폼은 5단계 등급제로 운영되며, 각 등급별로 인플루언서의 활동 성과와 전문성을 평가하여 브랜드와 연결한다. 1단계는 5,000~10,000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신규 인플루언서, 2단계는 10,000~50,000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중견 인플루언서, 3단계는 50,000~100,000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베테랑 인플루언서, 4단계는 100,000~300,000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전문 인플루언서, 5단계는 300,000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최고 등급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한다.

플랫폼 운영사 화이트큐브는 기존 성과형 마케팅 솔루션 ‘챌린저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뮤즈바이’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기술력을 확보했다. ‘챌린저스’는 인플루언서의 활동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브랜드의 마케팅 ROI를 극대화하는 데 기여했으며, ‘뮤즈바이’ 역시 이러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숏폼 콘텐츠 마케팅의 효과를 높이는 데 집중한다.

‘뮤즈바이’는 또한 인플루언서의 콘텐츠 제작 역량과 브랜드의 마케팅 전략을 통합 관리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플랫폼을 통해 브랜드는 인플루언서의 콘텐츠 초안을 제공하고, 인플루언서는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숏폼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화이트큐브는 “’뮤즈바이’는 숏폼 콘텐츠 마케팅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핵심 요소인 인플루언서의 전문성과 브랜드의 전략적 목표를 연결하는 플랫폼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뮤즈바이’를 통해 숏폼 콘텐츠 마케팅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출하고, 브랜드와 인플루언서 간의 상생을 위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플랫폼 운영사 화이트큐브는 ‘뮤즈바이’의 출시 기념으로, 플랫폼 가입 신청 고객에게 3개월간 플랫폼 이용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