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솔루션 전문 기업 위안소프트(대표 안치성)가 건설 현장의 영상 관리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맞춤형 솔루션 ‘위안비디오에디터’를 출시했다. 이번 솔루션은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방대한 영상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기록, 관리, 분석하여 부실 시공을 예방하고, 시공 품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를 비롯한 주택도시보증공사(LH), 서울우산공사(SH) 등 주요 발주 기관의 요구에 부응하는 솔루션으로, 건설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핵심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위안비디오에디터’는 건설 현장에서 촬영되는 영상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기록하고, 분석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솔루션은 AI 기반의 영상 분석 기술을 통해, 현장 사진과 영상 데이터의 품질을 자동으로 평가하고, 문제 발생 가능성이 높은 영역을 즉각적으로 식별한다. 또한, 솔루션은 건설 현장의 영상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필요에 따라 쉽게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건설사는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문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위안소프트는 “현재 건설 현장에서는 영상 데이터의 수집 및 관리 방식이 비효율적이며, 문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어렵다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위안비디오에디터’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건설 현장의 안전과 품질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솔루션은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되어, 어떤 장소에서든 언제든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솔루션의 주요 기능으로는 영상 데이터의 자동 기록, AI 기반 영상 분석, 실시간 대시보드 제공, 영상 데이터 검색 및 관리, 품질 관리 보고서 자동 생성 등이 있다. 또한, ‘위안비디오에디터’는 건설 현장의 안전 관리 시스템과 연동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사고 발생 시 영상 데이터를 신속하게 분석하고, 사고 원인을 규명하는 데 활용될 수 있다.

솔루션 개발에는 5년간의 연구 개발 기간이 소요되었으며, 건설 현장의 특성을 반영한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위안소프트는 ‘위안비디오에디터’ 출시와 함께 건설 현장의 영상 관리 시스템 구축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관련 문의는 위안소프트(대표 안치성)로 문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