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제이컴퍼니, '미꾸미꾸 제로슬립'으로 장애인 시설 지원하며 ESG 경영 실천 박차

최근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과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이 강조되면서, 기업들은 단순한 수익 창출을 넘어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특히 제품이나 서비스의 특성을 활용한 실질적인 지원 활동은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긍정적인 사회적 영향력을 확산시키는 중요한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더제이컴퍼니는 자사의 대표 제품을 활용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며 ESG 경영 실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더제이컴퍼니는 지난 9월 3일,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소망의 집에서 자사의 미끄럼 방지 제품인 ‘미꾸미꾸 제로슬립’을 활용한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하남 소망의 집은 5세부터 50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20여 명의 남녀 지적장애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장애인 복지시설이다. 더제이컴퍼니는 이곳에 100만원 상당의 ‘미꾸미꾸 제로슬립’ 제품을 지원했으며, 이는 시설 이용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을 영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더제이컴퍼니의 활동은 단순 기부에 그치지 않고, 자사의 핵심 역량과 제품을 사회 공헌 활동에 접목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할 만하다. ‘미꾸미꾸 제로슬립’은 미끄럼 사고 예방에 특화된 제품으로, 특히 활동량이 많거나 이동에 어려움이 있는 시설 거주자들에게 안전 확보라는 측면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이는 기업이 자신의 강점을 활용하여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이며, 동종 업계의 다른 기업들에게도 제품의 사회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창의적인 CSR 활동을 펼칠 수 있다는 영감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적극적인 사회 공헌 활동은 더제이컴퍼니의 기업 이미지를 제고함은 물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ESG 경영 선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