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산업·시장·자본시장 변화와 기업 대응을 분석합니다.
경제 최신 기사
- 01경제지방국립대 신입생 6만명 등록금 지원…유아 무상교육 3세로 확대
내년부터 지방국립대 신입생 6만명이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고 유아 무상교육·보육 대상이 기존 4~5세에서 3세까지 확대된다. 교육부는 2027년도 예산안을 올해보다 10.6% 증가한 117조 5962억원으로 편성하고 미래대응기금 교육·인재계정에 4조 9315억원을 신설했다.
- 02경제내년 전기차 보조금 역대 최대…첨단산업 전력·용수에 1.9조
내년 전기차 구매 보조금 지원 물량이 올해 30만 대에서 43만 대로 늘어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7년 예산안에 첨단산업 전력·용수 인프라 구축비 1조 9351억 원을 포함했다.
- 03경제농식품부 내년 예산 22조 원…공익직불 3조 시대 연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내년 예산을 전년보다 10.4% 늘어난 22조 2215억 원으로 편성했다. 공익직불금 3조 원 시대 진입과 농산물 가격안정제 도입으로 농가 경영 안정망을 대폭 강화하는 것이 골자다.
- 04경제산업부 2027년 예산 13조원 편성, M.AX·메가프로젝트 투자 확대
산업통상자원부가 2027년 예산안으로 13조 2,573억 원을 편성했다. M.AX 및 메가프로젝트, 산업·자원안보 분야에 집중 투자해 기업의 AI 대전환과 공급망 안정을 지원한다.
- 05경제금융위 내년 예산 2배 증액…청년미래적금 소득요건 폐지
금융위원회가 내년 예산을 올해 대비 2배 확대한 9조 2417억 원으로 편성했다. 청년미래적금 가입 소득요건을 없애고 서민 대상 정책대출을 확대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 06경제내년 창업지원 2만명…모태펀드 출자 1.3조 역대 최대
중소벤처기업부가 내년 창업·성장·수출·AI 분야에 역대 최대 규모인 18조724억원 예산을 투입한다. 창업지원 인원은 2만명으로 늘리고 모태펀드 출자 예산은 1조3000억원으로 확대한다.
- 07경제2027년 예산 820조원…기업에 청년지원·주택·농어촌 사업 기회
정부가 2027년 예산안을 820조9000억원으로 편성했다. 기업은 청년 자금지원, 공공주택 공급, 농어촌 기본소득 확대 등 관련 사업에서 조달·계약 기회를 확인해야 한다.
- 08경제부품 국산화 중소기업 공공조달 평가서 가점 1점 받는다
2026년 하반기부터 공공조달 2단계경쟁 평가에서 부품 국산화 중소기업이 가점 1.0점을 받는다. 대상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부품 국산화 확인을 받은 조달업체다.
- 09경제미래대응기금 신설…기업 투자·세수 안정화 동시 추진
정부가 잠재성장률 반등을 위한 전략적 투자와 세수 변동성 완화를 동시에 겨냥한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한다. 기금은 청년·성장동력·지방·교육인재 등 4대 분야에 중점 투자하고 호황기 세수 증가분을 적립해 불황기에 활용하는 방식이다.
- 10경제노란우산공제 납입한도 연1800만원 확대 프리랜서도 가입 가능
올해 7월 1일부터 노란우산공제 납입한도가 기존 연 1200만원에서 1800만원으로 늘어난다. 분기별 300만원 한도가 폐지돼 수입이 불규칙한 프리랜서도 여윳돈이 생길 때 추가 납입할 수 있게 됐다.
- 11경제현금영수증 안 받으면 연말 30% 소득공제 놓친다
현금영수증을 발급받으면 연말정산 시 사용 금액의 30%를 소득공제 받을 수 있다. 신용카드 공제율(15%)보다 두 배 높아 직장인과 사업자 모두 절세 효과가 크다.
- 12경제AI 제품 공공조달 진입장벽 완화…납품실적 면제·계약절차 간소화
AI 제품의 공공조달시장 진입이 쉬워진다. 2026년 8월 1일부터 나라장터 쇼핑몰 등록요건이 대폭 완화되고 계약 절차가 간소화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