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해관계자·사회 이슈가 기업 운영과 평판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합니다.
사회 최신 기사
- 01사회용혜인 남편 박기홍, 최고위원 당선…오준호 체제 출범
기본소득당이 신임 지도부를 공식 출범시켰다. 용혜인 후보자의 남편인 박기홍 전략기획부총장이 최고위원 3위로 당선됐고, 오준호 전 공동대표가 당대표에 올랐다.
- 02사회기초연금 저소득층 월 3만원 추가 전망…2030년 지출 30조 돌파
정부가 제출한 국가재정운용계획과 2027년 예산안을 통해 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안이 구체화됐다. 저소득층 차등지급과 부부감액 축소가 반영되면서 2030년 의무지출은 30조862억 원에 달할 전망이다. 이는 단순한 지출 증가를 넘어 복지 재정의 구조적 전환을 의미한다.
- 03사회KDRT, 네팔 터널서 중국인 구조…한국인 9명 수색 지속
네팔 대홍수 발생 열흘째인 5일, 한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위어댐 인근 터널에서 중국인 생존자 1명을 구조하고 국적 불명 시신 1구를 수습했다. 한국인 실종자 9명의 행방은 여전히 확인되지 않은 가운데, 민간과 정부 간 지원 규모 격차도 드러났다.
- 04사회예인선 실종자 6명 나흘째 수색…컨테이너선 선저 조사에도 빈손
부산 앞바다 예인선 전복 사고 실종자 6명에 대한 수색이 나흘째 이어졌으나, 풍랑주의보 속에 항공수색을 확대하고 컨테이너선 선저까지 조사했음에도 실종자나 유류품을 찾지 못했다.
- 05사회누적 수출 7094억 달러, 작년 실적 117일 앞당겨 돌파…반도체 비중 40.6%
2026년 9월 5일 오후 1시 기준 누적 수출액이 7094억 달러를 기록하며 지난해 연간 실적을 117일 앞당겨 넘어섰다. 반도체가 전체 수출의 40.6%를 차지하며 증가세를 주도했으나, 승용차 등 일부 품목과 중동 지역 수출은 감소했다.
- 06사회누적 수출 7094억 달러, 작년 실적 117일 앞당겨 돌파…반도체 비중 40.6% 달해
2026년 9월 5일 오후 1시 기준 누적 수출액이 7094억 달러를 기록하며 지난해 연간 실적을 117일 앞당겨 넘어섰다. 반도체가 전체 수출의 40.6%를 차지하며 증가세를 주도했으나, 승용차 등 일부 품목과 중동 지역 수출은 감소했다.
- 07사회네팔군, 한국 구호대 도보 수색 불허…조현 장관, 현지서 재건 논의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수색이 현지 군의 접근 제한으로 정체된 가운데, 조현 외교부 장관이 9월 5일 네팔을 방문해 외교장관 회담과 구호대 격려에 나섰다. 초기 인도적 지원 약속에서 수색 지원 요청과 재건 협의로 외교적 프레임이 확장되는 모습이다.
- 08사회정의선 “아틀라스에 HPLS 철강 적용”…로봇·우주항공 공급 확대 비전
현대제철과 포스코의 미국 루이지애나 합작 제철소(HPLS) 기공식에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생산 철강재의 적용 범위를 자동차를 넘어 휴머노이드 로봇과 우주항공 분야로 확장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정부는 관세 완화를 요청하며 공급망 안정화를 지원하고 있다.
- 09사회LG전자, 카카오톡 연동 AI 집사 공개…연내 출시 예고
LG전자가 IFA 2026에서 메신저 기반 AI 에이전트 '씽큐 클로'를 공개하고 연내 출시를 발표했다. 글로벌 가전 업계는 단순 기기 제어를 넘어 사용자 생활 패턴을 예측하고 실행하는 'AI 집사' 서비스 경쟁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있다.
- 10사회현대제철·포스코, 美 58억弗 전기로 기공…2029년 양산 목표
현대제철과 포스코가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연산 270만 톤 규모의 전기로 일관제철소 건설에 착수했다. 고로 대비 탄소 배출을 70% 줄이는 저탄소 공정을 앞세워 북미 자동차 강판 시장에 진출하지만, 설비 관세 부담 완화와 기술 안정성 확보는 2029년 상업 생산까지 풀어야 할 과제로 남았다.
- 11사회부산대·전남대·충남대 '서울대 10개 만들기' 선정…교당 700억 지원
교육부가 '서울대 10개 만들기' 패키지 지원대학으로 부산대학교, 전남대학교, 충남대학교를 선정했다. 선정된 3개 대학은 올해 교당 약 700억 원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5년간 지원받는다.
- 12사회아동 재학대 우려 시 즉각 분리 우선…전담공무원 113명 충원
연 2회 이상 학대 신고가 접수된 아동은 즉각 분리보호가 최우선 고려된다. 보건복지부는 2일 관계부처 합동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 보완 대책'을 발표하고 현장 대응력 강화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