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가 다가오는 가을 시즌을 맞아 일본 대표 단풍 명소인 ‘알펜루트’ 상품 라인업을 대폭 확대하고 나섰다. 모두투어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일본의 대표적인 단풍 명소인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가을 시즌 여행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라인업 확대를 통해 일본 관광 시장에서 ‘알펜루트’의 인기를 더욱 확대하고,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의 매력을 전 세계 여행객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는 ‘일본 알프스’로 불릴 만큼 웅장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며 매년 4월부터 11월까지 개방된다. 9월 중순부터 11월 말까지의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알펜루트의 다채로운 자연 경관과 함께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붉게 물든 단풍과 함께 즐기는 하이킹, 트레킹, 자전거 투어는 알펜루트의 가장 인기 있는 활동이다.

이번 라인업 확대를 통해 모두투어는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에 부합하는 상품 옵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단순히 알펜루트 일정을 포함한 패키지 상품 외에도, 숙소, 교통, 액티비티를 포함한 맞춤형 상품을 개발하여 고객들의 여행 계획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또한, 알펜루트 근처의 다른 관광 명소와 연계한 상품 개발도 고려하고 있다.

모두투어는 알펜루트의 아름다운 풍경을 더욱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최첨단 기술을 활용한 여행 상품 개발에도 힘쓸 예정이다. 특히, 알펜루트 구간에 설치된 카메라를 통해 실시간으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제공, AR(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알펜루트 정보 제공, 관광객들의 위치 기반 정보 제공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알펜루트 여행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모두투어는 알펜루트 여행 상품에 대한 예약률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일정 기간 동안 상품을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숙박 할인, 액티비티 할인, 교통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SNS를 통해 알펜루트 여행 상품을 홍보하고, 체험단 운영, 이벤트 진행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여 예약률을 높이는 데 주력할 것이다.

모두투어 측은 “알펜루트는 뛰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일본의 대표적인 단풍 명소이며,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일본 여행 수요가 급증하면서 알펜루트 여행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모두투어는 알펜루트 여행 상품을 통해 일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한국 여행객들의 일본 여행 경험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밝혔다. 모두투어는 이번 알펜루트 상품 라인업 확대와 함께 일본 여행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