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음아트센터는 9월 4일(목) 저녁 7시 30분 무지카홀에서 메조소프라노 이주영의 리사이틀 ‘감사의 노래 – 사랑과 믿음, 그 모든 여정에 드리는 찬가’를 개최한다. 본 무대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ESG) 활동의 일환인 ESG ART CONCERT이자 K-Classic Virtuoso Series의 다섯 번째 공연으로, 이번 무대의 모든 수익금은 장애음악인들을 위한 지원 사업에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이번 리사이틀은 단순한 음악회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오랜 기간 동안 음악계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메조소프라노 이주영은 개인적인 노력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돕는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왔다. 이주영은 2018년부터 장애음악인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 재활 음악 치료 기기 마련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음악계의 발전에 기여해 왔다.

이번 리사이틀에서는 이주영이 직접 작곡하고 연주하는 곡들을 포함하여 국내외 유명 작곡가들의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주영은 장애인들의 삶과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한 ‘가슴 아픈 선율’이라는 곡을 상연하여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행사와 관련된 언론 보도에 따르면, ESG ART CONCERT는 기업들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예술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는 새로운 방식의 융합 사업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본 공연을 통해 기업들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문화 예술 분야에 대한 투자 확대를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성음아트센터 관계자는 “이주영 리사이틀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새로운 시도를 보여준다”며 “이번 무대를 통해 장애음악인들을 위한 지원 사업이 더욱 확대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지카홀은 본 공연의 진행을 위해 안전 및 편의 시설을 확보하고, 모든 관객들에게 최상의 공연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행사와 관련된 정보는 뉴시스에서 제공된 보도자료에 상세하게 기재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