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매주 수요일이 '문화요일'로 지정된다. 기존 한 달에 한 번 제공되던 문화 혜택이 매주 확대되며, 영화 할인은 매월 두 번째와 마지막 수요일에 월 2회로 늘어난다. 국공립 시설은 무료 개방과 연장 운영을 실시하고, 도서관은 도서 대출 한도를 두 배로 늘린다.
민간 분야에서는 연극, 뮤지컬, 전자책 할인이 추가되고, 전시 해설 및 교육·체험 프로그램도 확대된다. 지역 자산 연계 맞춤형 프로그램은 450회 집중 운영되며, '청춘마이크'와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등 찾아가는 기획도 늘어난다.
'심야 책방' 등 동네 서점에서는 밤까지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문화요일 누리집에서 일정별, 지역별, 시간대별 혜택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