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담동 소전서림은 유료 도서관으로, 연회원 10만원(매일 3시간·1년) 또는 반일권 3만원(5시간)으로 입장할 수 있다.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이다. 소전문화재단이 운영하며, 문학 도서 위주로 장서를 구성하고 작가별로 배열했다. 국내외 예술 도록과 각종 잡지도 열람 가능하다. 연회원은 계절별 독서회, 북토크, 강연, 낭독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인천 배다리 헌책방거리(제물포구 금곡로 18-10)는 1호선 동인천역 인근에 있다. 이 중 아벨서점은 50년 넘게 운영된 헌책방이다. 요리책 판매대, 어린이 책 코너, 사장님이 직접 쓴 책 소개 문구 등이 특징이다. 인근에는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인 한미서점도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여행을 사랑하는 국민 4만명이 직접 뽑은 명소 100곳을 선정했다. 공식 누리집에서 전체 명단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