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상상이 광주광덕고등학교와 협력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STEAM/AI 교육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 사업은 광주 동구에 위치한 디딤돌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됐다.
정보 격차 해소 및 미래 인재 양성을 목표로, 취약계층 아동에게 양질의 STEAM 및 AI 교육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협력은 지역 사회 교육 불평등 해소에 기여하는 성공적인 민관학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
사단법인 상상이 광주광덕고등학교와 협력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STEAM/AI 교육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 사업은 광주 동구에 위치한 디딤돌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됐다. 정보 격차 해소 및 미래 인재 양성을 목표로, 취약계층 아동에게 양질의 STEAM 및 AI 교육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협력은 지역 사회 교육 불평등 해소에 기여하는 성공적인 민관학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

이번 사회공헌 사업은 광주 동구에 위치한 디딤돌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됐다.
정보 격차 해소 및 미래 인재 양성을 목표로, 취약계층 아동에게 양질의 STEAM 및 AI 교육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협력은 지역 사회 교육 불평등 해소에 기여하는 성공적인 민관학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
사회광화문 현판 한글 병기를 주제로 한 첫 번째 '모두의 토론회'가 7월 26일 열렸다. 행정안전부와 문화체육관광부 공동 주최로 연세대학교에서 진행된 이날 토론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200명이 참가했다.
사회산업통상자원부가 통상 분야 청년인턴의 솔직한 업무 경험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인턴 지원을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실제 근무 환경과 부서 선택 팁을 제공한다.
사회광화문 한글 현판 병기 방안을 두고 시민 200여 명이 8시간 동안 찬반 의견을 나눴다. 정부는 이날 논의를 바탕으로 세부 기준을 마련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