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문화재단은 4월 11일부터 30일까지 안양천, 맑은누리 작은도서관, 금천구청 썬큰광장 등 금천구 주요 공간에서 야외 공연 ‘금천라이브’와 ‘금천라이브 플러스’를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봄철을 맞아 지역 내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주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공연 장소는 일상 생활권 내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공공 공간으로 선정되었으며,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가 참여한다. 특히 맑은누리 작은도서관에서는 소규모 음악회와 낭독회가 열려 지역 문화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한다. 금천구청 썬큰광장에서는 대규모 야외 콘서트가 예정되어 있어 주말 방문객의 문화 수요를 충족시킬 전망이다. 공연은 무료로 제공되며,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금천문화재단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 콘텐츠 확산과 시민 문화 향유 기회 증대를 목표로 한다. 또한 공연 수익금은 지역 문화예술 지원 사업에 재투자될 예정이다. 금천구는 이번 야외 공연을 계기로 문화 인프라 활용도를 높이고, 향후 유사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금천문화재단 야외공연으로 지역 문화 활성화
금천문화재단이 4월 11일부터 안양천, 맑은누리 작은도서관, 금천구청 썬큰광장 등에서 야외 공연 ‘금천라이브’와 ‘금천라이브 플러스’를 운영한다. 봄을 맞아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박지은//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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