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손해보험협회는 디지털 미디어 벨트 교통안전 공익 캠페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4월 8일 서울 종로구 손해보험협회 본관에서 진행되었으며, 양 기관은 올림픽대로 일대 교통안전 환경 개선을 위해 공동 노력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미디어를 활용한 교통안전 홍보 및 교육 콘텐츠 제작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특히, 손해보험협회는 보험 상품과 연계한 안전운전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며,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지역 교통안전 인프라 개선을 위한 예산 지원 방안을 검토한다. 양 기관은 향후 캠페인 효과를 분석해 추가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