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추가경정예산에서 체육 분야는 총 232.1억 원이 편성되었다. 이 중 스포츠활동 인센티브 지원에 120억 원,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에 50억 원, 유소년 스포츠 프로그램 개발 보급에 40억 원, 동계종목 훈련시설 조성 지원에 22.1억 원이 할당되었다. 각 사업은 국민 체력 향상과 사회적 통합 촉진을 목표로 한다. 인센티브 지원은 민간 체육 시설 이용률 증가를 유도하며, 장애인 프로그램은 접근성 개선을 통해 시장 확대를 기대할 수 있다. 유소년 프로그램은 장기적 인재 양성과 소비층 형성에 기여한다. 동계종목 지원은 국제 경쟁력 강화와 시설 투자 유치 가능성을 높인다. 예산 집행은 2026년 3분기부터 단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중동 위기 대응 체육예산 232억 편성
정부는 중동 위기 선제 대응을 위해 2026년 추가경정예산 중 체육 분야에 232.1억 원을 배정했다. 이 예산은 스포츠 활동 인센티브와 장애인·유소년 프로그램 지원으로 국민 건강 증진과 사회적 안정을 도모한다.
박지은//1 min read

관련 기사
사회광화문 현판 한글 병기 국민토론회 200명 참여
광화문 현판 한글 병기를 주제로 한 첫 번째 '모두의 토론회'가 7월 26일 열렸다. 행정안전부와 문화체육관광부 공동 주최로 연세대학교에서 진행된 이날 토론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200명이 참가했다.
사회산업부 통상분야 청년인턴 후기 영상 공개
산업통상자원부가 통상 분야 청년인턴의 솔직한 업무 경험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인턴 지원을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실제 근무 환경과 부서 선택 팁을 제공한다.
사회광화문 한글 현판 병기 놓고 시민 200명 8시간 토론
광화문 한글 현판 병기 방안을 두고 시민 200여 명이 8시간 동안 찬반 의견을 나눴다. 정부는 이날 논의를 바탕으로 세부 기준을 마련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