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추가경정예산에서 체육 분야는 총 232.1억 원이 편성되었다. 이 중 스포츠활동 인센티브 지원에 120억 원,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에 50억 원, 유소년 스포츠 프로그램 개발 보급에 40억 원, 동계종목 훈련시설 조성 지원에 22.1억 원이 할당되었다. 각 사업은 국민 체력 향상과 사회적 통합 촉진을 목표로 한다. 인센티브 지원은 민간 체육 시설 이용률 증가를 유도하며, 장애인 프로그램은 접근성 개선을 통해 시장 확대를 기대할 수 있다. 유소년 프로그램은 장기적 인재 양성과 소비층 형성에 기여한다. 동계종목 지원은 국제 경쟁력 강화와 시설 투자 유치 가능성을 높인다. 예산 집행은 2026년 3분기부터 단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