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창업 신청자 수가 25일 만에 1만 명을 돌파했다. 하루 평균 400명이 창업에 도전하며 누적 접속자 수는 60만 명에 이른다.

신청자 중 청년층이 63%를 차지하고 비수도권 거주자는 43%로 나타났다. 아이디어 작성 단계에서는 1만 명 이상이 참여했으며, 1만 번째 도전자는 창업 꿈을 재도전하는 사례로 해외 불편을 해결하는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모두의 창업 공식 SNS에서는 1만 명 달성을 축하하는 응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