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카(Melaka), 한인 기술 기업이 AI 기반 애니메이션 플랫폼 ‘Graphytoon’을 공개하며, 어린이들의 손그림 그림을 3D 애니메이션으로 자동 생성하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플랫폼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어린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을 실시간으로 동화 수준의 애니메이션으로 변환하여, 교육 및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Graphytoon은 핵심 기술로 ‘창작의 손길’ 엔진을 탑재하여, 어린이들의 손그림을 분석하고, 자동으로 움직임, 배경, 음향 효과 등을 추가하여 완성도 높은 애니메이션을 제작한다. 특히, 그림의 스타일, 캐릭터의 움직임, 배경의 분위기 등을 학습하여, 사용자의 취향에 맞는 애니메이션을 생성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닌다. AI 엔진은 1만여 건의 그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되어, 다양한 그림 스타일과 테마를 지원한다.
서울, 멜라카 본사는 이번 Graphytoon 출시와 함께 한국의 AI 기술력을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 이 플랫폼은 단순한 애니메이션 제작 도구가 아닌, 창의력 교육 및 예술 활동 촉진에 기여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특히, Graphytoon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지만, 애니메이션 제작에 대한 접근성이 낮은 어린이들에게 유용한 교육 도구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멜라카 본사는 Graphytoon의 기술을 활용하여 어린이들이 직접 제작한 애니메이션을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에 공유하고, 국제 애니메이션 공모전에 참가하는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사전에 멜라카는 Graphytoon의 핵심 기술인 ‘창작의 손길’ 엔진을 개발하기 위해 5년간 70억 원을 투자했으며, 이 기술은 특허를 출원하여 지적 재산권을 보호하고 있다.
더불어 멜라카는 Graphytoon 플랫폼의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고, 새로운 기능과 콘텐츠를 추가할 계획이다. 향후 멜라카는 Graphytoon 플랫폼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학교, 어린이 교육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멜라카는 Graphytoon 플랫폼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의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고, 미래의 애니메이터, 작가 등 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