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현장 세일즈 자동화 서비스 개발 및 운영 기업 팀제로코드(대표 정주헌)와 B2B AI 트랜스포메이션 솔루션 기업 바이버스는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글로벌 현장 세일즈를 위한 AI SaaS 개발 협력을 추진한다. 양사는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및 현지화 전략을 지원하는 핵심적인 솔루션 개발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단순한 기술 제휴를 넘어, 글로벌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사는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 현장 세일즈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AI 기반의 실시간 데이터 분석, 자동 번역, 현지 시장 조사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합한 AI SaaS 솔루션을 공동으로 기획하고 개발할 예정이다. 특히, AI 기술을 활용한 현지 시장 분석 및 고객 맞춤형 제안 기능을 통해 기업의 영업 성과를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팀제로코드의 현장 세일즈 자동화 솔루션과 바이버스의 B2B AI 트랜스포메이션 솔루션의 시너지를 창출하는 데 있다. 팀제로코드는 10년 이상 축적된 현장 세일즈 자동화 기술과 데이터 분석 역량을, 바이버스는 AI 기반의 스마트 솔루션 개발 및 운영 경험을 결합하여, 고객에게 최적화된 현장 세일즈 지원 체계를 제공할 계획이다.
양사는 우선, 주요 산업 분야(예: IT, 제약, 에너지)의 현장 세일즈 프로세스를 분석하고, AI 기반의 솔루션 개발을 위한 로드맵을 수립할 예정이다. 또한, 기술 개발, 제품 출시, 마케팅 및 영업 등 전 단계에 걸쳐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고객의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정주헌 팀제로코드 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AI 기술을 활용한 현장 세일즈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양사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바이버스 관계자는 “팀제로코드와의 협력을 통해 AI SaaS 솔루션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글로벌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사는 향후, AI SaaS 솔루션 출시를 기념하는 간담회 및 컨퍼런스 개최, 기술 시연회 개최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솔루션의 가치를 홍보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지속적인 기술 개발 및 서비스 개선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시장 선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