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폐인사랑협회는 보건복지부의 지원을 받아 2026년 4월 2일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에서 세계자폐인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기념식은 자폐인 및 가족, 관련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며, 자폐 스펙트럼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는 체험 부스와 교육 세션이 운영되며, 특별전시에서는 자폐인의 삶과 사회적 기여를 조명하는 콘텐츠가 선보인다. 행사는 자폐인에 대한 편견 해소와 포용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취지로 기획되었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폐인 지원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행사 참여자들은 자폐인의 일상과 도전 과제를 직접 경험하며 공감의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자폐인 지원 관련 예산 확대와 정책 연계가 논의될 전망이다.
사랑협회, 세계자폐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한국자폐인사랑협회는 보건복지부의 후원으로 2026년 4월 2일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에서 세계자폐인의 날을 맞아 기념식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 특별전시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자폐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와 포용적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박지은//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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