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경영재단은 10일 ‘미래내일 일경험사업(ESG 지원형) - 바이오헬스케어 온보딩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싸토리우스는 실무 중심의 교육 과정을 제공하며, ESG 기준 충족을 위해 환경·안전 요소를 포함시켰다. 프로그램은 정부 보조금 2억 원을 지원받아 운영되며, 이는 기업 재무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분석된다. 교육 이수자에게는 싸토리우스 채용 연계 기회가 제공되어 인재 확보 비용 절감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프로그램 성과는 ESG 평가 지표와 연계되어 향후 규제 대응 전략에 활용될 예정이며, 참여 기업은 ESG 규제 준수 비용을 연간 15%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속가능경영재단은 ESG 리스크 관리 체계 강화를 위해 사업을 추진하고, 싸토리우스는 ESG 역량 강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2026년 상반기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