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북권청소년종합지원센터(시립마포청소년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서울청소년해외자원봉사(몽골)’를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와 공동으로 주최·운영하며, 해외 봉사와 문화 교류를 결합한다. 참여 청소년은 몽골 현지 학교와 복지 시설에서 교육 및 환경 개선 활동을 수행한다. 프로그램은 8월 1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사전 교육과 사후 평가를 포함한다. 서울시 청소년 정책 담당자는 이번 사업이 청소년의 국제 이해 증진과 진로 탐색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