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4월 24일부터 5월 7일까지 2주간 석유 최고가격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조치는 물가 상승을 억제하고 국민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휘발유 리터당 1934원, 경유 리터당 1923원, 등유 리터당 1530원의 정유사 출고가를 그대로 적용한다.
해당 가격은 정유사가 공급하는 석유제품의 최고 한도로, 이번 동결로 인해 소비자 가격 상승 압력이 완화될 전망이다.
정부는 국제 유가 변동에도 불구하고 국내 물가 안정을 위해 가격 동결 기조를 유지하기로 했으며, 향후 국제 시장 상황에 따라 추가 조정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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