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소상공 현장 클리닉 지원사업은 기업진단부터 맞춤형 해결 방안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12개 분야 맞춤형 현장애로 해결을 목표로 하며, 창업·수출입·기술 분야는 최대 7일, 그 외 분야는 최대 3일 지원한다. 자문료 80%는 정부가 부담하고, 인공지능(AI) 진단보고서를 신규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의 소기업 및 예비창업기업이며, 신청 기간은 2026년 4월 27일부터 시작된다. 공고는 비즈니스지원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2차 기술사업화 패키지 지원사업은 연구개발(R&D) 후속 사업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사업화 서비스 메뉴판'을 구성하고 제공하며, 사업화 전담기관을 선정해 맞춤형 사업화 처방을 실시한다. 총 4개 트랙을 지원하며, 창업기업 전용 트랙이 신설되었다. 150개사 내외를 선정해 최대 1.5억 원을 지원하며, 신청 기간은 2026년 5월 11일부터 5월 26일까지이다. 공고는 중소기업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소기업 수출 핵심품목 탄소감축 기술개발 사업은 수출 중소기업의 탄소감축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철강·알루미늄 2대 품목을 대상으로 18개 과제를 지원하며, 탄소감축 3대 중점기술 분야에서 기술개발 및 실증을 지원한다. 과제당 3~5년 동안 최대 55억 원을 지원하며, 지원 대상은 기술개발 공급 중소기업, 현장 수출 중소기업(2개사 이상), 공동연구기관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다. 신청 기간은 2026년 5월 13일부터 5월 27일까지이며, 공고는 중기부 누리집,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 기정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