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아이파크는 자체 개발한 AI 아바타·영상 생성 기술을 바탕으로 이번 선정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혁신 프리미어 1000’은 금융위원회를 포함한 14개 정부 부처가 참여해 산업별 혁신성과 성장성을 갖춘 중소·중견기업을 선별하는 제도다.
선정 기업은 정책 금융 연계, 기술 보증, 연구개발(R&D) 자금 지원 등에서 우대를 받을 수 있다. 에이아이파크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AI 아바타 및 영상 생성 기술의 고도화와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다만 구체적인 지원 규모나 금융 조건, 사업 확장 일정 등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기업이 실제로 받게 될 정책 금융 혜택은 향후 개별 심사와 협의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