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민간이 중소·벤처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중소·벤처·소상공인 민관 정책협의회’를 지난 5일 공식 출범시켰다.
이번 협의회는 민관 협력을 통해 정책 소통 창구를 마련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출범했다.
협의회는 기존 정책과제를 점검하고 인공지능(AI) 시대에 맞는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신규 정책과제를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업인, 전문가, 벤처캐피털(VC) 등 각계 전문가 72명이 참여해 심도 있는 정책 논의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중소기업’, ‘창업·벤처’, ‘소상공인’, ‘상생·공정’ 등 총 4개 분과로 나뉘어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