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술 전시회 CES 2026에서 한국은 단순 참가를 넘어 혁신의 밀도를 핵심 전략으로 제시한다. 최근 글로벌 트렌드인 딥테크, 학습자, 소비자 중심의 기술 혁신이 가속화됨에 따라, 한국은 이러한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전망이다. 특히, 딥테크 분야는 인공지능, 로봇, 자율주행 등 첨단 기술을 융합하여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 학습자 및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기술 개발을 통해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혁신의 밀도를 높이는 전략은 한국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CES 2026, 한국 혁신의 밀도를 높여라
이경섭//1 min read
관련 기사
IT/과학구글 TPU 위성 발사 성공…우주 데이터센터 첫 궤도 실험
구글이 자체 AI칩(TPU)을 탑재한 위성을 스페이스X 로켓으로 발사하며 '프로젝트 선캐처'의 첫 궤도 실험에 들어갔다. 지상 데이터센터의 전력·부지 문제를 우회할 대안으로 주목받지만, 진공 냉각 기술과 발사 비용 등 상용화 과제가 남아 있다.
IT/과학LG CNS, 모듈형 AI 팩토리 공개…베라 루빈 기반 4MW 출시
LG CNS가 싱가포르에서 GPU·서버·전력·냉각 설비를 모듈화한 PMDC와 엔비디아 베라 루빈 기반 AI 팩토리 풀스택 서비스를 공개했다. 기존 현장 구축 방식을 탈피해 구축 기간을 단축하고, 컨테이너형 증설로 투자 부담을 낮추는 방식이다.
IT/과학오픈AI, 상시작동 에이전트 '닷츠' 공개…외부 접근 사용자 승인
오픈AI가 24시간 작동하는 AI 에이전트 '닷츠'를 공개했다. 기업은 앱·기능 범위를 직접 설정하고, 민감한 외부 시스템 접근 시 승인 절차를 관리할 수 있어 보안 리스크를 통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