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에서 가스터빈 추가 수주에 성공하며 글로벌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6일, 미국 기업과 380MW급 가스터빈 7기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가스터빈은 해당 기업이 건설하는 데이터센터에 설치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두산에너빌리티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